집에서 10분 정도 걸어 가면 [만리공원]이라는 작은 공원이 있다. 사실 어느 동네나 있을법한 체육공원이기는 하지만 그네와 미끄럼틀이 있어서 아이들과 휴일에 종종 들르는 곳이다.
집에서 간단하게 준비한 주전부리할 먹거리를 챙겨서 공원으로 가는 길은 참 달콤하다. 보통 큰 딸은 내 어깨에 목말을 태우고 아들 넘은 엄마가 업고 가는데.. 딸 송이가 흥얼거리는 노래소리에 절로 신이 나는 것이다.
2008/01/19 - [Story on Life] - 부산 자연사박물관에서 도자기 빚기 체험을 하다
2007/12/12 - [Story on Life] - 아내의 휴가 -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행복한 아빠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콩돌이 종원을 소개합니다. (0) | 2008/01/31 |
|---|---|
| 화가가 꿈이라는 송이의 크리에이티브 아트 (0) | 2008/01/28 |
| 만리공원에서 놀기 (0) | 2008/01/27 |
| 부산 자연사박물관에서 도자기 빚기 체험을 하다 (0) | 2008/01/19 |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진 - 아주 주관적인 관점입니다. ㅎ (0) | 2008/01/18 |
| 아내의 휴가 -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16) | 2008/01/11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