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들(종민, 종우, 종훈)과 송이, 종원을 데리고 자연사박물관에서 도자기 빚기 체험을 했던 사진이다. 모두 열심히 해서 좋았지만 무엇보다 친절하고 아름답게 지도해준 우리 대학생 누나의 정겨운 손길이 좋았다.
도자기체험과 머그컵 만들기, 우산에 색칠하기 등을 하면서 내 지갑에서는 10만원이라는 거금(아마 요즘의 내 한달 용돈일 것이다. 헐)이 빠져나가 버렸지만 낯선 것들과의 조우 속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가족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었다.
이런 도자기 체험은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면 대부분 지역에 공방이 꽤 있다. 한번 시도해 보시라.
도자기체험과 머그컵 만들기, 우산에 색칠하기 등을 하면서 내 지갑에서는 10만원이라는 거금(아마 요즘의 내 한달 용돈일 것이다. 헐)이 빠져나가 버렸지만 낯선 것들과의 조우 속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가족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었다.
이런 도자기 체험은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면 대부분 지역에 공방이 꽤 있다. 한번 시도해 보시라.
송이 선생의 도자기 작업
종민 도사의 작업
섹시고니의 섹시한 작업
송이 선생의 작품 - [사랑은 도자기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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