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alkonsex.com
저는 현재 3개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요. 추가로 영문블로그도 운영해볼 예정입니다만 가장 애착이 가는 블로그가 바로 이 [토크온섹스닷컴]입니다. 블로고스피어에서 나름 주목을 받기도 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제 인생에서 가장 주요 키워드 중 하나인 '섹스'를 다루는 블로그이기 때문이죠.
나름 글 쓴다고 깝칠 때나 삶의 의미에 대해서 천착해 나가던 20대 내내 '섹스'는 제게 있어서 탈출구이자 삶의 에너지였습니다. 아침마나 한껏 부풀어오른 페니스를 통해서 한움큼의 가래 같은 사정액을 뿌리면서 살아있다는 것을 느꼈고 또 그렇게 피폐해져 가고는 했었죠.
구체적인 이야기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하기로 하죠. 조금 우울해지려고 하는군요. ㅎ
어쨌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올블로그 2008 어워드 3개 분야에서 선두권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달려가고 있는 것을 비롯해서(이 부분은 저의 인기가 반영될 수 있도록 살짝 꼼수를 썼습니다. ㅎ) 4개월여만에 한rss 구독자 기준으로 벌써 350명을 넘는 인기를 누리고 있기도 해서 대한민국 사회에서 섹스라는 키워드가 가지는 파괴력과 니즈에 대해서 절감하면서 즐기고 있고 그러기 때문에 더 애착이 가는 것이죠.
토크온섹스닷컴 같은 경우는 특별히 운영계획이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몇 가지 원칙과 계획이 있기는 합니다.
우선 나중에 2009년 계획으로 다시 언급하겠지만 '섹스파티'라는 섹스 세미나를 비정기적으로 진행할 생각입니다. 대략 금년 5월 정도부터 시작할 예정인데요. 현재 섹스와 관련된 몇몇 블로거분들이 계시는데 그 분들과 함께 의논해 볼 생각입니다. 아마 재미있고 유쾌한 시도가 되지 않을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섹스파티의 주요 컨텐츠는 다음 포스트에서 써내려갈 생각입니다.
그리고 현재도 지속적으로 그러고 있지만 다양하고 활발한 성담론을 유도하기 위한 이벤트도 1년 내내 계속될 겁니다. 하반기에는 블로그의 영향력을 좀더 어필할 수 있도록 준비해서 좀더 탐나는 경품을 내결어 활발한 활동을 유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ㅎ
한가지 뚜렷한 목표가 있다면 현재 350명 정도인 한RSS 구독자수를 연말까지 1,500명까지는 늘려보고 싶습니다. 현재 독립서버에 설치되어 있는 관계로 다음 블로거뉴스에는 송고하지 못하고 있어서(갑작스런 폭탄 트래픽 때문이죠.. ㅎ) 방문자수는 많지 않지만 구독자수라는 것이 일종의 로얄티를 측정하는 수치로 활용할 수 있는 측면이 있으니 나름 의미있는 목표인 것 같습니다.
경제적으로 조금 여유가 생기면 좀 많은 capacity를 가진 단독서버로 설정하고 다음 블로거뉴스에도 송고하여 더 많은 사람들과 섹스를 가지고 놀고 싶습니다. 만약 하반기에도 여유가 없다면 그냥 현 상태로 운영하겠지만요. ㅎ
그리고 토크온섹스닷컴이라는 블로그를 통해서 다양한 성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풀어나가고 싶은데요. 연말까지 좀더 영향력을 키운 후에 조금씩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풀어나가겠습니다.
아.~~ 그리고 연말에 조촐하게 토크온섹스닷컴 어워드도 한번 기획해보겠습니다. 뭐, 거창한 건 아니고 재미있고 섹시한 상들을 만들어 조촐한 경품과 함께 한번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자.. 엉덩이를 들썩이며 함께 '섹스'를 이야기할 준비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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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미투 사이트도 곧 오픈하도록 하겠습니다 ㅋㅋ
ㅎㅎ / 어서 섹스와 연애를 두루 볼 수 있는 블로그를 우리 앞에 펼쳐 놓으세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