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슈머-Prosumer]는 우리말로 '참여형소비자' 또는 '생산적소비자'로 번역할 수 있는데 요즘처럼 블로거의 영향력이 증대되는 시점이라면 그들을 프로슈머로 끌어들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물론 그러려면 그들과 진정성을 가지고 소통할 준비가 되어있는 블로그가 필요하겠지만 말이다.
메타미디어 사이트를 표방하는 [믹시- http://mixsh.com]를 보면 프로슈머를 통해서 극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프로슈머가 관심을 가질만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전제가 붙기는 해도 믹시의 사례를 통해서 프로슈머마케팅이 가지는 가장 극적인 효과는 다음과 같다.
1. 프로슈머의 로얄티 제고 : 일단 생산에 자신이 개입되어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단순한 소비자가 아니다.
2. 프로슈머에 의한 바이럴 효과 : 자신의 의견을 활발하게 전파하는 '스니저'집단인 이들은 스스로 활발하게 입소문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2. 프로슈머에 의한 바이럴 효과 : 자신의 의견을 활발하게 전파하는 '스니저'집단인 이들은 스스로 활발하게 입소문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필자 또한 믹시의 프로슈머이며 이 글 또한 믹시의 '바이럴마케팅'에 힘을 실어주게 될 것이다. 하지만 믹시 프로슈머마케팅의 성공은 '엄청난 속도의 피드백'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것을 간과하지 말기를 바란다. 지금처럼 새롭고 빠른 의사소통이 가능한 시대에 피드백이 느리다는 것은 가장 치명적인 실패요소가 된다.
[웹 컨설턴트] 백상권 - 나는 어느새 南쪽식으로 도사리고 앉았다.
- [비즈팟] http://www.biz-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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