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광고전략을 컨설팅하고 있는 [뷰티e넷]은 현재 다양한 CPM 광고와 CPC 광고에 1200 여개의 키워드 광고를 집행하고 있다. 네이버, 다음 같은 매체별 특징과 각 키워드의 특징을 감안하여 광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것이다.
광고 집행 경험이 없는 즉, 전략의 기준이 되는 데이터가 누적되어 있지 않을 때 무엇을 기준으로 광고 전략을 수립하여 진행해야 할까 하는 문제는 신규사업자의 공통된 고민이다. 이때 CPM 키워드 광고의 조회당 단가를 조사하는 것이 의미있는 작업이 된다. 조회당 단가란 (월CPM광고비용/월평균조회수)으로 구할 수 있다.
먼저 CPM 광고를 집행할 키워드를 선별한 후, 나머지는 CPC 키워드 광고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된다. 이때 CPM 광고의 대상이 되는 키워드는 집행가능한 광고자리의 조회당 단가에 의하여 선별하는 것이다. 조회당 단가에 예상 클릭율을 곱하면 클릭당단가를 예측할 수 있다. 이 데이터를 가지고 CPC 단가와 비교한다면 광고 포트폴리오 구성이 어려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클릭율을 예상하는게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럴 경우에는 다음 데이터를 참고해도 좋다.
- 경쟁이 거의 없는 키워드의 예상 클릭율 : 10%
- 5개 정도의 상위 광고가 존재하는 키워드의 클릭율 : 5%
- 10개 내외의 상위 광고가 존재하는 키워드의 클릭율 : 2.5%
- 5개 정도의 상위 광고가 존재하는 키워드의 클릭율 : 5%
- 10개 내외의 상위 광고가 존재하는 키워드의 클릭율 : 2.5%
물론 클릭율은 T&D를 포함해서 다양한 요인들에 의해서 결정나게 되지만 위 방법을 통해서 1달 정도 CPM광고를 집행해 보면 키워드 광고 전략을 짜는데 많은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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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고니님 잘 읽고갑니다.
(제 수준에서는 좀 많이 어렵네요 ㅜ_ㅜ)
머리를 식히러 여신 씨야님들의 무대영상을 감상하러갑니다.
명곡 '사랑의 인사'.. 정말 베스트 오브 베스트입니다 ^^
제 블로그가 비즈니스와 관련된 것이라서요. 골치 아프게 이해하려고 하실 필요는 없을 듯.. ㅎ
규리 누님을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우리 팬클럽에서 마련하는 방법은 없나요? 수동적으로 팬미팅을 기다리기 보다는 미리 팬클럽에서 장소와 시간 등을 정해서 초청하는 형태가 되면 괜찮을 것 같은데요. ㅎ
음... 그건 잘 모르겠네요 ^^;
건의사항 게시판에 건의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네. 네가 한번 건의해봐야 겠군요. ㅎ
이 시간까지 안 주무시고. 방학이라서 그런 건가요? 설마 부지런해서 일찍 일어난건 아니겠죠? ㅎ
하하.. 학교가기전에 인강 하나씩 꼭 듣고 갑니다.
전 요즘 학교가요 ㅜ_ㅜ
비밀댓글입니다
ㅎㅎ / 이렇게 좋은 내용을 왜 비밀댓글로 적으신건지.. ㅎ / 링크해주셨군요. / 이렇게 황송하고 감사할 때가. ㅎ / 솔이아빠님. 저는 송이아빠입니다. 앞으로 자주는 아니라도 가끔씩을 서로 아는체 하면서 즐거운 블로깅으로 만들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