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 막 진입한 업체나 키워드 광고에 대한 집행경험이 부족한 비교적 적은 자본을 가진 기업이라면 CPC 형태의 클릭당 키워드 광고보다는 월정액의 CPM광고를 고렬하는게 바람직할 경우가 많다. CPM과 CPC 광고 방식을 비교분석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결국 클릭율에 따라서 CPM의 성과가 결정되기 때문에 정확한 예측을 하기 어렵다는 측면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키워드 광고의 집행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경우에는 CPC 형태의 종량제 광고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가 상당히 힘들다. 경쟁업체마저 많은 경우에는 입찰가가 높아서 ROAS가 1 미만인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적은 자본으로 CPM광고를 집행할 때는 다음 2가지 원칙을 지켜야 한다.
 
1. 단발성이 아닌 최소 3개월 이상 지속하여야 제대로 광고효과 측정이 가능하다.
2. 1~2개의 매체에 집중하여야 한다.
: 광고효과를 측정할 수 있는 최소한의 리포트를 얻기 위해서도 그렇지만 특정 매체 잠재고객의 행동반경 내에 반복적으로 노출한다는 측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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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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