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전망이 안 좋은 시기가 되면 기업은 2가지 형태로 반응하게 된다. 하나는 광고나 마케팅 비용을 줄이고 다양한 투자계획을 보류하는 기업과 오히려 마케팅 비용을 증대시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다양한 투자를 시행하는 기업이다.
 
기업에게 경기불황의 위기가 기회로 작용하는 것은 다음 2가지 이유이다.
 
1. 시장 전반의 마케팅 비용 감소로 인한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공백 발생
2. 비즈니스의 핵심 역량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대표적 불황 이용 사례인 웅진코웨이 렌탈 서비스

 
제일기획의 보고서에 따르면 IMF 구제금융 당시 광고 집행을 늘린 기업 매출이 경기의 회복기에 3배 늘어났다고 한다. "강한 기업은 불황에 살아남는 기업이 아니라 불황을 이용하는 기업"이라는 말의 의미를 곱씹어 보아야 할 때이다.
 
참고 url :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8&no=771443
참고 url : http://blog.naver.com/gojump0713.do?Redirect=Log&logNo=140059309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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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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