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을 통해서 사이트를 방문하였을 때 처음 접속되는 페이지를 랜딩페이지라고 한다. 캠페인이란 이메일마케팅이나 온라인 광고 등의 방법이나 매체 단위별 트래픽 유입전략을 의미한다.
아직도 많은 웹사이트들이 캠페인(또는 광고 키워드)의 특성과는 무관한 메인페이지를 랜딩페이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전략적인 고려가 없는 랜딩페이지는 방문자를 당황스럽게 만든다.
랜딩페이지 전략은 캠페인의 성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중요 요소 중 하나이다.
랜딩페이지 전략의 가장 중요한 Key Factor는 키워드(니즈) 또는 이슈(관심)의 연속성에 있다. 방문한 잠재고객에게는 반드시 방문 동기를 제공했던 키워드나 이슈와 연관된 컨텐츠로 구성되어진 랜딩페이지가 제공되어야 한다. 이때 관심이나 니즈에 대한 컨텐츠는 구체성을 띄고 있어야 하며 방문자가 로그인이나 다른 과정없이 단순한 액션만으로 구체적인 컨텐츠로 접근이 용이해야 한다.
만약 쇼핑몰이라면 관련 키워드와 연관된 카테고리의 브릿지페이지를 활용하거나 필요에 따라서 키워드의 쇼핑몰 내 검색결과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랜딩페이지의 목적은 방문자의 니즈와 웹사이트 가치를 연결시키는 역할을 해야한다는 것을 명심한다면 사이트 내에서 랜딩페이지를 찾거나 새로운 랜딩페이지를 구성하는 작업이 어렵지 않을 것이다.
이벤트 캠페인이라면 그에 맞는 최적화된 별도의 페이지를 랜딩페이지로 구성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방법이 될 것이다. 한가지 유의하여야 할 것은 캠페인을 통한 유입이 아니더라도 사이트내에서 해당 랜딩페이지에 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네비게이션을 제공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많은 사이트들이 이벤트성 랜딩페이지를 별도의 페이지로 제작하다보니 사이트내의 네비게이션을 통해서는 접근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랜딩페이지의 최적화 정도는 반송율을 통해서 측정할 수 있다. 반송율이란 방문자수 대비 이탈수를 의미하는데 이 수치가 높을 수록 랜딩페이지의 최적화가 잘못된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웹 컨설턴트] 백상권 - 나는 어느새 南쪽식으로 도사리고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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