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를 구축하기에 앞서 사이트 전체를 통일감있게 표현할 수 있는 상징적인 슬로건을 기획해야 한다. 좋은 디자인이나 편리한 웹사이트 설계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함축적으로 말해주지 못한다. 웹사이트의 정체성 확립은 슬로건을 통해서 완성된다.
많은 웹사이트에 슬로건 자체가 없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온라인 브랜드의 방향성이 없는 것과도 같다. 웹사이트 내의 컨텐츠와 디자인적인 요소들이 통일성을 가지려면 대표성 있는 슬로건은 필수적인 것이고 그 과정속에서 브랜딩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슬로건을 결정할 때는 웹사이트 비즈니스 모델의 특성과 타겟 고객의 성향, 그리고 웹사이트의 방향성 등을 내포하는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될 수 있도록 고려하여야 한다. 다음은 슬로건을 정할 때 고려해야할 사항들이다.
- 비즈니스 모델의 특성, 서비스의 강점, 고객특성 고려
- 10자 이내의 쉽고 간결한 표현
- 브라우저 타이틀에 사용하여 고객이 항상 접할 수 있도록 고려
- 10자 이내의 쉽고 간결한 표현
- 브라우저 타이틀에 사용하여 고객이 항상 접할 수 있도록 고려
슬로건은 웹사이트의 정체성을 결정짓는 결정적 요소이다. 슬로건을 기반으로 하여 웹사이트 이미지 메이킹이 이루어져야만이 통일감 있는 브랜딩이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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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기획이 좌우하지요.
공감하는 글이네요.
근데...
MUST HAVE는 실패한 사례아닌가요?
비용대비 인지도 낮은..^^
네. ㅎ / 기획이라기 보다는 슬로건을 사용하지 않는 웹사이트에 대해서 지적한건데. ㅎ / 머스트해브는 실패한 사례인가요? 성공, 실패여부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은 없지만 나름대로 재미있고 멋지게 받아들였던 기억 때문인지 실패라는 말이 조금은 낯설게 느껴지네요. / 머스트해브의 성공, 실패 여부에 대한 이야기들을 볼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아시면 링크 좀 부탁드려요. 이번 참에 한번 가서 보고 싶네요. ㅎ
방문 감자 드리고 rss구독 추가 했습니다. 아직 블로그 내용을 보지는 못했으나 PR이라는 단어의 묘한 매력에 그냥 끌렸던 것 같아요. / PR인들의 블로그가 눈에 많이 띄는데 아직도 PR이라는 말 자체는 저에게 왠지 권위적으로 느껴져요. 아마 제가 무식한 탓이 아닐까. 하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