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부쩍 인터넷마케팅(Internet Marketing)이니 인터넷마케팅전략(Internet Marketing Strategy)이니 하는 말들이 유령처럼 인터넷을 부유(浮遊)하고 다니는 것 같다. 인터넷마케팅의 실체는 없고 다양하게 부풀려진 추문(醜聞)만이 난무한다. 필시 인터넷마케팅 컨설팅을 제공하거나 광고대행을 하는 업체들의 기형적인 접근방법에 기인한 것이지만 비즈니스 주체들의 조급증이 가장 큰 원인이다.

본래 마케팅이라고 하면 제품을 생산자로부터 소비자에게 원활하게 이전하기 위한 기획, 시장조사, 상품화, 홍보, 판매프로모션, 고객관리활동 등을 아우르는 활동이다. 인터넷마케팅이란 인터넷을 플랫폼(platform)으로 이루어지는 전반적인 마케팅 활동을 의미하고 이것은 경영전반에 걸친 활동을 아우른다.
 
하지만 비즈니스 주체들의 조급증은 인터넷마케팅을 단순한 트래픽 유발 테크닉 정도로 이해하고 있을 뿐이다. 이것은 정말 어리석은 짓이다. 마치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처럼 쉴새 없이 물을 담는 것에 집중해야만이 비즈니스의 영위가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이다.
 
물을 붓는게 먼저가 아니라 독의 물이 새어 나가지 않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특히 지식인마케팅이나 블로그마케팅으로 불리는 단순 트래픽 유입 활동은 포털의 정책이나 검색 알고리즘의 변화에 따라서 무용지물이 될 수 있는 위험성을 항상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보편적인 인터넷 광고의 집행을 통한 충분한 수익구조를 만드는 전반적인 마케팅 활동이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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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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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1세기 성공대학 2008/10/22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60년대는 서로 물물교환으로 서로가 필요한 곡식이나 생필품을
    시골장터에서 바꾸어서 사용했던것이
    70년대의 산업사회가 되면서 대량생산이 이루어져, 중간유통이란 것이 생기면서
    오늘까지 발전해 왔읍니다.
    앞으로 21세기의 유통은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가려치고 있으며.
    고등학교에서도 프로슈머의 의미를 가리치고 있읍니다.
    인터넷 마케팅 시대가 온다는 것에 맞다, 아니다는 각 개인이 지닌 상식을 뿐입니다.
    생상자와 소비가가 직접 거래방식이 지금 일부에서 행해지고 있읍니다.
    이제는
    질좋고 저렵한 상품을 소비자는 원합니다.
    유통비 광고비를 지불하고 불량제품은 구매하지 않는 시대 입니다.
    그것이
    인터넷 홈쇼핑몰 입니다.
    잘 알고 계시겠지만, 좀더 앞선 인터넷 마케팅 트랜드를 알아보시기 바람니다.

  2. 2008/10/24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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