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목표 없이 성공은 있을 수 없다. 구체적 목표 없으면 발전 없다.'
세일즈의 제왕이라고 불리우는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세일즈 슈퍼스타'에서 직시한 내용이다. 인생의 성공을 테마로 하는 글이지만 인터넷 비즈니스에선 더욱 필요불가결한 것이다.
인터넷 비즈니스를 운영함에 있어서 구체적인 목표의 도출은 마스터 플랜에 의한 것이 바람직하다. 마스터 플랜은 1~5년 정도 기간의 마스터플랜과 그에 따른 년계획, 월계획 또는 주계획, 일계획 정도로 구성하면 좋다.
필자의 경우에는 비즈니스 모델별 라이프 사이클에 따른 전체 마스터플랜과 년간계획, 월간계획, 주간계획 형태로 구성하고 있다. 주간계획에는 일의 우선순위와 비중을 표시하여 적절하게 업무를 배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년간계획의 구성에서 중요한 것은 구체적인 수치로 기록된 목표치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테면 매출목표나 수익목표, 회원가입목표나 방문자목표 등이 그것이다. 정량적인 숫자로 기록하지 않으면 구체적인 목표치가 없기 때문에 계획이 공염불에 그칠 공산이 크다.
마스터 플랜을 구성하고 목표치는 반드시 구체적인 수치로 계획하라. 만약 단계별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면 똥도 싸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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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똥도 안사면 얼마나 살수나 있을까나...
아직은 안죽고 싶다..구체적인 수치로 계획을 세워야겠다.
꽃집아재님.. 똥은 싸시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