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어른 생신이 얼마 전이었는데.. 아이들과 함께 처가집에 가서 케익, 해피버스데이..
얼마 전에는 장모님 회갑이기도 했고 내 생일도 그 사이.. ㅎ
아이들은 항상 케익으로 인한 여흥을 즐긴다. 나는 그런 아이들을 즐기고. .ㅎ
처가집에서의 장인어른 생신을 둘러싼 풍경 컷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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