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검색엔진마케팅 : SEM(Search Engine Marketing)' 분야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확실하게 구축하고 계시는 지니캡(장병수)님이 강의해 주셨습니다. 세미나가 열리는 6월 20일 훨씬 이전부터 많은 문의전화가 오는 걸 보고 지니캡님의 명성과 실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이기도 했습니다.
세미나실을 45인실로 예약을 했었는데요. 예약 인원만 47명에 이르러 급하게 참여신청을 마감할 정도로 인기가 있었고요. 세미나 당일 예약하지 않고 현장에 바로 오신 분들도 계셔서 결국 몇 명은 강의실 뒷편에 간의 의자를 놓고 세미나를 들었습니다. 총 인원을 체크해 보니 53명 정도 강의에 오신 것 같네요.
그 동안 비즈코아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이번처럼 큰 호응을 이끌어낸 강연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참여인원도 인원이지만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모두 집중해서 강의를 듣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강의를 해주신 지니캡님의 열정적인 강의도 한 몫 한 것 같기는 한대요. 3시간으로 예약된 강의시간을 무려 1시간 30분을 오버하여 4시간 30분을 강의해 주셨습니다. 지니캡님의 열정과 소상공인에 대한 애정이 묻어나는 대목인 것 같네요.
아래는 세미나 당일 현장 스케치입니다. 어떤 분들은 지니캡님이 강연할 때의 눈빛을 보고 소름이 돋을 정도였다고 하더군요. 무엇인가에 집중할 때 생기는 어떤 강력한 포스를 품는 모양입니다. 저는 강의할 때 맨 뒤에서 있어서 눈빛까지는 잘 안보이더군요. 강의가 끝나고 서로 경쟁하듯 지니캡님과 인사를 주고 받고 질문을 하는 것을 보고 지니캡님의 진정성과 해박한 지식, 경험이 아주 잘 드러난 명강의였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 강의내용
세션1 : '소기업을 위한 검색엔진마케팅'과 '검색엔진마케팅 핵심, 키워드 발굴'
세션2 : '비즈니스블로그 마케팅'과 '네이버 상위노출 핵심'
강의자료는 비즈코아(http://bizcore.kr)에서 조만간에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덧) 서울에서 먼거리를 달려 열정적인 강의를 해주신 지니캡 장병수님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와 더불어 서울, 대전, 대구, 광주 등 먼거리를 마다 않고 세미나에 참석해주신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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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가고 싶었는데..
염치불구하고 강의자료만 기다려 봅니다 ;;
아, 강의자료라고 해봐야, 사실 PPT자료라 유용하실지는 모르겠네요. 담주 월요일 쯤에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세미나에는 꼭 오세요.
아주 열정적인 강의였습니다. 세미나를 자주 다니지만 시간이 그렇게 오버해서 하시는분도 처음봤지만 강의 내용도 모든걸 다 알려주겠다는 형태의 강의였습니다.
솔직히 마케팅에 큰 관심이 있는게 아니여서 초반에는 집중이 안됐는데 뒤로 갈수록 집중력이 살아나더군요. 특히 타임오버시간에는 급한데도 화장실도 안가고 들었습니다.
추후 지니캡님의 강의는 또 듣고 싶네요.
또 다음 세미나가 기다려집니다.
멀리 대구에서 찾아주셔서 대단히 감사해요.
지니캡님의 강의를 또 한번 해야하나요? 여러 사람이 원하시는군요. ㅎ
솔직히 말해드리자면,
인터넷 비즈니스에 무지한 저는 지니캡님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참여는 후원에 묻어가는 목적으로,
단순하게 지인의 행사에 참여하는 생각으로 갔었는데..
'상상 그 이상'을 보게 되었죠!ㅎ
지니캡님 강단의 바로 앞에 앉아있는데,
강의 내내 보여주신 그 분의 눈빛과 느낌만으로도 '진정 프로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지니캡님 기억하시나요? 섹션1 끝나고 제가 커피 갖다놓은거? ㅎㅎ)
그리고 강의내용 역시 저의 가슴을 뛰게 만들었고
망망대해에 표류하던 저의 방향성마저 잡아주는 등대의 느낌도 들었습니다.
너무 극찬만 하니 제 기분이 썩 좋지않군요.
저도 그런 사람이 되겠습니다. ^^
정말 좋은 강의였다고 단순하게 결론내려봅니다.
덧) 그렇게 좋은 강의라고 생각이 들면서도 시간이 갈수록 무거워지는 눈꺼풀은 저를 안타깝게 만들었습니다.ㅎ
그럼 내가 지인인겨? ㅎ
강의가 예상보다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니 '지인'이 저도 참 뿌듯하네요.
ㅎㅎ 그 단어가 적철치 못했군요.
정정합니다. '애인'으로
뒷풀이 까지 참석하셔서 조금이라도 더 알려주려 노력하시는 모습은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아무런 댓가도 없이 후원도 해주시고 스텝 역할도 해주시고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지니캡님의 열정적인 강의내용 역시나 저의 기대를 저버리시지 않았습니다.
다시한번 지니캡님의 그 뜨거운 열정에 찬사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좋은인연 계속 이어갈수 있길 간절히 바랍니다.
근데 아무리 지가 사진빨이(물론 실물은 더 엉망이지만) 안받는다지만
저 사진은 하나도 없네요..ㅎㅎ
네. 저 또한 이렇게 열정적인 강의를 해주실지는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덧) 그러고보니 꽃집아재님 사진이 없네요. 어디 앉아 계셨던거죠? 웅?